최종편집:2026-05-01 오후 12:28: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5-01 오후 12:28:01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대산 사고본 강원도로”

고성문화원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 제자리 찾기’ 동참 …… 고성문화 집 앞에 서명대 비치

2011년 08월 24일(수) 18:25 27호 [강원고성신문]

 

일제 강점기 일제에 의해 약탈된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를 강원도로 되찾아오기 위해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 제자리 찾기 범도민 추진위원회’가 결성된 가운데, 고성문화원도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고성문화원은 지난주부터 고성문화의 집에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 제자리 찾기 서명대를 비치하고 주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은 이미 지난 2006년 국내로 반환됐으나 현재까지 연구 명목으로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돼 있으며, 왕실의궤는 반환 협상이 완료돼 올해내로 반환될 예정이다.
고성문화원 박명재 사무국장은 “잃어버린 강원도의 보물을 제자리인 오대산에 보관함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자는 게 도내 문화인들의 뜻”이라며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리고, 서명부가 별도로 필요한 기관이나 단체는 연락을 주면 보내드리겠다”고 했다.<문의 : 681-2922>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무태어’로 표기되다 ‘명태..  

노후 공공시설물 철거 후 주..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나선다..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  

행정 전화 폭언 방지 시스템..  

탑동2리 ‘선유리’, 인흥3..  

상반기 폐기물 소각시설 정기..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