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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담그며 향수 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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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다문화가정 주부 ‘장 담그기’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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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8일(토) 16:09 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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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새마을운동중앙회 고성군지회(회장 이진명)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길자)는 지난 9일 오전 10시 회원 및 다문화가정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성면 복지회관에서 한국전통음식 체험 행사인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통 음식인 고추장과 막장을 직접 담그는 체험행사를 통해 고국의 향수를 잊게 하고, 한국의 음식문화 체험을 통해 문화적 차이로 인한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새마을부녀회원을 친정어머니처럼 생각해 돈독한 정을 쌓을 수 있는 계기도 제공했다.
이날 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담근 고추장과 막장은 앞으로 7개월간 숙성을 시킨 후, 11월에 개최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때 불우이웃 및 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된다.
새마을부녀회 강길자 회장은 “우리 부녀회원들은 앞으로도 같은 고성지역에서 생활하는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서로 화합하고,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달래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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