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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축구생활·예의갖춘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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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FC 조기축구회 장영철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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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8일(토) 16:18 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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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영철 현내FC 회장 | ⓒ 강원고성신문 | 현내FC 조기축구회는 지난 5일 오전 11시 현내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및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1대 하용주 회장이 이임하고, 2대 장영철 회장(55세, 사진)이 취임했다.
현내FC 조기축구회는 지난해 1월 차오름 축구회와 한나루 축구회가 통합되면서 새롭게 결성됐다. 회원수는 70여명이다.
장영철 신임 회장은 “재미있는 축구생활과 화합과 예의를 갖춘 축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 회장은 1989년 창단된 차오름 축구회 초대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장 회장은 “축구에 대한 애정만큼은 남들보다 깊다”며 “현재 사용 중인 축구장에 라카룸이 없어 고성군에 전지 훈련을 위해 찾는 선수단들이 불편해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전지훈련을 위해 고성을 찾는 선수단들을 위해 고성군에서 축구 시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했다.
장영철 회장은 고성 출신으로 고성중과 속초고를 졸업했다.
가족은 현내면 민원담당으로 근무 중인 부인 최해순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일용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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