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초도리 전국 우수어촌체험마을 선정
|
|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시상금 3천만원 수상
|
|
2011년 05월 28일(토) 16:56 7호 [강원고성신문] 
|
|
|
동해안 최북단 현내면 초도리 어촌마을이 고성지역 최초로 전국 우수어촌체험마을에 선정됐다.
초도리 어촌계는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2010년 농어촌지역가꾸기’ 합동시상식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과 시상금 3천만원을 받았다.
현내면 초도마을은 지난해 11월 3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2010년 어촌체험마을 선정대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으며, 이번에 표창과 시상금을 수상했다.
현내면 초도마을은 정철규 어촌계장을 중심으로 어촌계원 전원이 어촌체험프로그램에 참가,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어촌체험마을로 육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어촌경관조성을 위해 항포구 청소 및 주변환경 정비로 깨끗하고 쾌적한 어촌환경으로 변모한 점, 어촌계장을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체험활동 프로그램 전개로 어촌관광의 활성화 및 지역소득 증대를 가져 온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성게를 대표 관광상품으로 브랜드화해 매년 6월 성게·바다축제와 이벤트를 열고 있다.
한편, 고성군에는 2개의 어촌체험마을이 조성돼 운영 중이며, 전국 우수 어촌체험마을 선정에서의 수상은 초도마을이 처음이다. 박승근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