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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중고 학생들 바다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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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청소년 해양환경 도우미’ 활동 1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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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8일(토) 18:06 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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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현내면 소재 대진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속초해경 해양환경도우미 활동을 통해 바다사랑을 실천해가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올해 처음 실시한 ‘청소년 해양환경 도우미’ 활동에 대진 중·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화진포 해변 주위에버려진 폐그물과 술병, 음료수 캔 등 쓰레기 500kg을 수거했다.
청소년 해양환경보호 도우미 제도란 중·고등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학생 봉사활동을 해양환경 보전활동으로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해안가 정화활동, 해안가 쓰레기 분포 조사, 해양오염방지 캠페인 등 현장체험 위주의 활동과 해양환경 보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며, 현재까지 4천여명의 청소년 도우미가 참여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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