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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중고 총동문회 제20대 정달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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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동문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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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3:46 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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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중고 총동문회 제 20대 회장으로 정달수(54세, 사진)씨가 추대됐다.
정달수 신임 회장은 “동문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역대 회장님들의 많은 노력과 헌신을 이어 받아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우선 흐트러져 있는 동문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화합을 이끄는데 힘쓰겠다”며 “동문들 서로에게 사랑으로 정을 나눌수 있는 따뜻한 동문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기수별 동문들을 방문해 격려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동문회 홍보부족으로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홍보에 만전을 기해 모든 동문들이 화합하고 단결 할 수 있는 총동문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죽왕면 구성리 출신으로 고성중(17회)과 고성고(16회)를 졸업했다. 대한 교원공제회 설악지점 근무, 18대 총동문회 장학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성군 신용협동조합 거진지점장을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방경숙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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