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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2등급 비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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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고교, 2011학년도 대입수능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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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4:05 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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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시한 2011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분석 결과 고성지역 고등학교의 수능 1·2등급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 교육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달 30일 2011학년도 대입수능을 치른 전국 일반계고 재학생 45만944명의 성적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고성지역은 전년도에 비해 수능 1·2등급 비율이 증가한 상위 30개 시·군 가운데 언어능력 증가 22위를 기록했다. 증가폭은 2.5%였다.
이런 결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열정, 그리고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증가한다면 학업성적이 점차 향상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 강남 등지에서 30여년간 교편을 잡다 고향에 정착해 살고 있는 남숙희씨(65세)는 “이번 발표결과를 접하고 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언어능력뿐만 아니라 수리와 외국어의 등급 상향도 충분히 가능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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