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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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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천성환(千成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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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8:55 1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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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6월 26일~1939년 4月까지 고성군 고성면 율대리(栗垈里)에서 김종희(金宗熙)·황동현(黃東淵, 簡易學校講師) 등과 함께 일제의 한민족 말살정책에 대항하여 독립정신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한글의 보급이 급선무라고 판단, 배일사상(排日思想)을 고취할 목적으로 독서회를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또 담임하고 있던 고성남공립소학교(高城南公立小學校) 학생 70여명에게“조선어는 조선인의 생명이다”라고 강조하면서 1주일에 1시간으로 제한되어 있는 조선어 교육시간을 4~5시간으로 임의 배정하고 일인화(日人化) 교육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1939년 3월 일경에 체포되었다.
1940년 6월 28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동년 9월 24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르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축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出典: △判決文(1940.9.24 京城覆審法院) △독립운동사 자료집(國家報勳處) 12권 pp1115~1116 △朝鮮日報(1939.12.16일자) △『大韓民國 獨立有功者 功勳錄』 第 9卷, 國家報勳處, 1991年, p.477.
<고성향토문화연구회 제공>
(010-537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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