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화요(30대)·맥우(40대)·현내(50대) 우승
|
|
제30회 고성군축구연합회장기 대회 … MVP 30대 화요 권창용·40대 맥우 박길연·50대 현내 강명종
|
|
2011년 05월 30일(월) 14:59 10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제30회 고성군축구연합회장기 대회 시축 모습.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거진공설운동장과 현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국민생활체육 고성군축구연합회장기 대회에서 거진읍 화요(30대), 거진읍 맥우(40대), 현내면 현내FC(50대) 등 3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국민생활체육 고성군 축구연합회(회장 윤승근)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생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30여개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과 팀의 명예를 걸고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였다.
윤승근 회장은 대회사에서 “축구 동호인 모두가 겨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투지 넘치는 경기 멋진 승부를 펼쳐 주길 바란다”며 “5개 읍면별로 구성된 각 클럽 동호인들이 흘린 소중한 땀의 결실로 매년 고성군에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승부욕보다는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로 승화 시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고성군의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해 공동체 의식을 갖고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 
| | ↑↑ 30대 우승을 차지한 거진 화요팀. | ⓒ 강원고성신문 | |
| 
| | ↑↑ 40대 우승을 차지한 거진 맥우팀. | ⓒ 강원고성신문 | |
| 
| | ↑↑ 50대 우승을 차지한 현내 FC. | ⓒ 강원고성신문 | |
각 연령별 경기결과 30대 장년부에서는 거진읍 화요가 토성면 천우를 2대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준우승은 토성면 천우, 공동 3위는 간성읍 한마음과 죽왕면 죽왕FC이 차지했다.
40대 중년부에서는 거진읍 맥우가 토성면 천우를 4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토성면 천우, 공동 3위는 거진읍 청송과 거진읍 일요가 차지했다.
50대 노장부에서는 현내면 현내FC가 거진읍 일요를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거진읍 일요, 공동 3위는 거진읍 청송과 간성읍 수성이 차지했다.
개인 시상식 MVP에는 30대 화요 권창용 선수가, 40대 맥우 박길연 선수가, 50대 현내 강명종선수가 수상했다.
또 모범 심판상은 김관석 심판이, 모범 경기위원상은 최진선 위원이 수상했다.
단체부문 시상에서는 입장상 현내, 페어플레이상 죽왕이 수상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각 연령대별 우승팀에게 상금 30만원 준우승팀에게 상금 20만원, 공동3위팀에게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박승근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