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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수상안전요원 6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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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이달말까지, 고성 20명 … 경찰 수상인명구조 요원은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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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6:08 1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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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 올 여름 동해안 북부지역 해변(해수욕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의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7일간 양양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집중훈련에 들어갔다.
대한적십자사 강원지부에 위탁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속초해경 파·출장소, 경비함정 등에 근무하는 경찰관 중 수영실력이 우수한 30명을 대상으로 구조영법, 인명구조, 응급처치법 등 60시간 집중훈련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훈련 마지막 날 대한적십자사의 자격검정평가를 통해 수상인명구조 자격증을 취득, 올여름 해변 개장과 함께 현장에 배치된다.
속초해경은 또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속초 40명, 고성 20명 등 총 60명의 대학생 안전요원 희망자를 접수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5월 9일부터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학생 안전요원은 속초시와 고성군에서 예산을 세워 채용계약을 하고, 모집과 배치 등 인력 운영은 경찰이 맡게 된다.
속초해경은 이와 별도로 올 여름 해변 개장 기간 동안 설악권 3개 시군으로부터 각 1대씩 모두 3대의 인명구조용 수상오토바이를 지원받아 운영하기로 하는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물놀이 사망사고 Zero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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