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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꾼 아니라 일꾼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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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국회의원 엄기영 후보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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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21:42 1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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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4월 27일 실시되는 강원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한나라당 엄기영 후보 지원유세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간성읍 시가지 일원 등에서 진행됐다.
한나라당 김성식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유세차량에 올라 간성터미널에서부터 상리고개까지 지원유세를 펼쳤다.
김 의원은 “서울 출신인 제가 이곳 고성까지 온 것은 엄기영 후보가 강원도를 살릴 적임자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라며 “고성군과 강원도가 다시 웃을 수 있느냐, 절망하느냐는 엄기영 후보가 당선되느냐 마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금 고성군은 금강산관광 중단 등으로 많이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뜻을 중앙 정부에 전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엄기영 후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번 도지사는 말뿐인 쌈군이 아니라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주민을 받드는 도정, 일자리가 넘치는 도정, 생산적인 도정을 이끌어 갈 엄기영 후보와 함께 강원도를 웃게 만들자”고 역설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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