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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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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권기수(權基洙)
1893년 1월 21일 ~ 1922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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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18:52 1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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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로 고성군 간성 출신이다.
다른 이름(異名)으로 쌍라(雙羅)·쌍희(雙喜)이며, 호는 청계(淸溪), 자는 성원(聖原)이다.
1896년 을미의병(乙未義兵) 당시 강릉의병으로 활약하던 소은(巢隱) 권인규(權仁圭)의 손자이며 후기의병에서 활약한 의병장 성파(惺坡) 권종해(權鍾海)의 장남으로 부친의 행적 때문에 일본군에 잡혀 모진 고통을 당하기도 하였다.
1919년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받아보고 동지들과 함께 강원도 영월·평창· 정선지역에서 독립만세를 주도하였다. 그러나 그해 일경에게 체포되어 함흥감옥에서 6년형을 선고받고 4년 동안 수감되어 있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선생의 건국에 이바지한 공훈을 기리어 196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으며, 199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出典:『한국독립사(韓國獨立史)』金承學 下卷, p.p.82~83
『한국독립운동사(韓國獨立運動史)』p.512
<고성향토문화연구회 제공>
(010-537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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