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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해양심층수 일본 수출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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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 후생성 수입허가 얻어내 … 구호단체들 일본 지원품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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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14:07 1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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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청정 고성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성해양심층수 ‘천년동안(사진)’이 지난달 일본 후생성의 수입허가를 받아내고 본격적인 일본 수출길에 오른 가운데, 국내 구호단체로부터 일본 지진 지역에 보내는 구호물품으로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관합작법인 (주)강원심층수와 고성군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여파로 일본내 생수 부족상태가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개발사회복지 NGO인 ‘굿피플’이 지난 4일 ‘천년동안’ 1.2ℓ 용량 3만5천병을 부산항을 통해 일본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한국스카우트연맹과 국내 구호단체들이 ‘천년동안’ 1.2ℓ 용량 20만병을 구매해 일본에 지원했다.
해양심층수 먹는 물 ‘천년동안은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제생수협회(IBWA) 등에서 유해영향 무기질인 브론산염을 포함해 100여 가지 항목의 검사를 통해 적합판정을 받았다.
특히 강원심층수 설립초기부터 취수관은 물론 육상플랜트까지 일본에서 상용화된 기술을 도입한 결과 지난달 일본 후생성의 수입허가를 받아냈다.
강원심층수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본격화된 일본 수출을 계기로 고성해양심층수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졌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판로확보 등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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