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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장기 사격 2,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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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중 사격팀 … 전문 코치 영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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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17:16 1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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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도내 최강을 자랑하는 거진중학교 사격팀이 제7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중등부 공기소총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
거진중 3학년 이태우와 최원석은 이번 대회에서 각각 개인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원석은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거진중학교의 이같은 실적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룩한 것이어서 더욱 갚지다.
거진중학교 사격팀은 2009년 남학생 4명과 여학생 3명으로 구성돼 공기소총과 공기 권총으로 종목을 전환하게 됐다.
사격부 구성 후 공기권총만 7정이 있고, 공기소총이 없어 고성중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이 사용하던 총을 수리해 사용해왔다.
또 연습할 수 있는 사격장이 없어 고성중고등학교와 고성군청 사격장을 빌려 연습했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2월 고성군청과 고성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사격장을 마련하고, 공기소총 2정을 보유하게 됐다.
이처럼 환경은 어느 정도 마련됐으나, 전문 코치가 없어 현재 정재훈 체육교사가 지도하고 있다.
거진중 관계자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전문 코치의 영입이 필요하다”며 “제대로된 지도만 받는다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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