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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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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이근옥(李根玉) 1884년 2월 16일~1959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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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18:50 1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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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은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토성면(土城面) 운봉리(雲峰里) 280번지이다. 선생은 1919년 4월 중순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橋岩里) · 운봉리(雲峯里) 동군(同郡) 죽왕면 오호리(五湖里)의 각 게시판에 ‘충고동포(忠告同胞)’라고 제목을 붙이고, 조선의 해방은 파리강화회의에서 국제연맹의 원칙에 따라 민족자결의 의사를 표시하여 조선독립의 목적 달성을 위해 독립만세를 소리 높이 부르며 시위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으로 선동한 문서를 첨부 게시(揭示)함으로써 치안을 방해하였으며, 동년(同年) 5월 강원도 철원(鐵原) 일대를 중심으로 조직된 철원애국단(鐵原愛國團)에 가입하여 중국(中國) 상해(上海)에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의 군자금을 조달하려고 활동하다 체포된 선생은 1920년 12월 23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으며,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出典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9集, pp 990~103
『강원도항일독립운동사(江原道抗日獨立運動史』第 1卷, 光復會江原道支部, 1991年, p.423
『독립유공자공훈록(獨立有功者功勳錄)』,7권, p.543
『대한민국독립유공자인물록(大韓民國獨立有功者人物錄), p.374
<고성향토문화연구회 제공>
(010-537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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