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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토성면 소재 파인리즈리조트 김재봉 회장이 2011 세종나눔봉사대상(대회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시상식에서 가수 현철, 베세토오페라단 강화자 단장과 함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상과 2011세종나눔봉사대상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파인리즈 김재봉 회장은 골프장 최초로 캐디 티칭프로 시스템을 도입, 도우미로 머무는 캐디들에게 전문직업인으로서 자긍심과 비전을 갖도록 했다. 또 파인리즈배 국제 캐디골프대회(2회) 개최를 통해 한국뿐 아니라 캐디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캐디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인근 인흥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훈련된 티칭프로를 통해 주1회 골프교육을 지원하고, 연습을 위해 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해 폐교 위기의 초등학교를 골프 명문 초등학교로 변모시켰다.
이밖에도 2007년부터 지역주민 초청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농촌마을 방역 지원 서비스 등 지역 사회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인리즈리조트 김재봉 회장은 ‘건강과 행복을 위한 참사랑 한가족 레저 문화 창조’라는 경영 이념으로 친환경 골프장, 유러피안빌라, 천연온천 아젤리아스파, 리조트 내 한의원 개원으로 고객을 위한 종합 휴양리조트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세종나눔봉사대상은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봉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KBS한국방송공사, 중앙일보, 한국마사회가 후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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