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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최고의 해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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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 용띠 함혜진씨 새해 포부 …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객 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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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3일(화) 14:16 4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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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2012년 용띠 해를 맞아 용이 하늘로 승천하듯 저에게 후회 없는 한 해가 되고,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고성군축협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는 1988년생 함혜진씨(25세, 사진, 죽왕면 야촌리)는 임진년 용띠 해를 맞아 야무지고 옹골찬 포부를 밝혔다.
고성군축협 금융부문에서 지난해 3월부터 근무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함씨는 차분하면서 수더분한 성격으로 고객들에게 친근감을 주며 고성축협의 이미지를 끌어올리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또한 직장 선배들이 간혹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귀염둥이 막내로서 선배들의 기분을 풀어 주는 등 직장내의 환경을 항상 밝게 만들어 엔돌핀을 생성시키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고 있다.
“직장생활 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것이 너무 많은데,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 가족같은 분위기속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항상 웃는 얼굴로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함씨는 그러나 “사회초년생이어서 그런지 감정조절이 가끔씩 되지 않아 불친절한 내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저 자신에게 실망스럽고 화가 난다”며 “새해에는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객을 대하겠다”고 했다.
함씨는 “2012년 새해에는 주위 사람들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현재 남자친구가 없는데, 새해에는 남자친구도 생기길 바란다”고 수줍은 표정으로 말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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