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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하나로 농촌을 개척하는 농부들 … ‘참 좋은 농부’ 김병천·김종권·한효섭·안종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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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출신 젊은이 4명 운봉리서 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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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3일(화) 15:48 4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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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서울과 경기도 지역 출신의 30~40대 젊은이들이 고성지역으로 이주해 농사를 지으며 귀농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어 화제다.
경기도 동탄시에서 생활하던 김종권씨(36세)는 2010년 토성면 운봉리 떡바우 골짜기 2천평의 면적에 블루베리 농장을 조성, 2천여주의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다.
‘참 좋은 농부’의 농장주인 김씨는 처음에는 시설재배를 했으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지재배를 시도해 정성을 다한 결과 마침내 성공했다. 현재는 가족들과 함께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권씨는 이에 그치지 않고 농장을 넓혀 표고버섯재배를 시작했다. 과거의 참나무 원목재배방식을 벗어나 비닐하우스 120평 6동을 짓고, 햇볕을 완전히 차단해 온도와 습도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표고버섯재배를 하고 있다.
2011년 9월부터 시작해 지금은 재배기술에 성공해 주 2회 100kg의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참 좋은 농부’ 농장에는 김씨 외에도 경기도 용인시 출신 김병천(42세), 서울 천호동 출신 한효섭씨(34세), 경기도 고양시 출신 한종식씨(34세)가 함께 일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동고동락을 하며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익히고 있는 ‘참 좋은 농부’는 활기에 차 있고, 농촌으로 돌아오려는 귀농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연락처 : 635-1426 / 휴대폰 : 010-9949-1426>
백옥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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