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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적인 고성JCI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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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청년회의소 제 34대 회장 최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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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7일(화) 13:39 4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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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청년회의소는 남자 회원으로만 이뤄져 있지만 회원 부인들도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가족적인 청년회의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참신하면서 열정을 가진 젊은 일꾼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고성의 미래를 위해 함께 뛰고 싶습니다.”
지난해 12월 제 34대 고성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최준헌 상임부회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1년이다.
간성읍이 고향인 최준헌 회장(41세) 은 고성청년회의소에 2003년 가입해 현재까지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의 봉사활동과 대외협력 등에 솔선수범하며 고성청년회의소의 화합과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사회개발, 개인능력개발, 사업능력개발, 국제와의 우호증진 등 4대 이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고성청년회의소는 1979년에 창립돼, 현재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금강농협 파머스마켓 정육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준헌 회장은 부인 이순자씨(39세)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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