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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선 막 올라…5명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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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송훈석·강주덕·손문영·황정기
공식선거운동 29일부터 … 안종복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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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7일(화) 13:46 5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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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는 당초 예상대로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와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 그리고 무소속 강주덕·손문영·황정기 후보간 5자 대결 구도로 최종 결정됐다.
이들 5명의 후보는 지난 22~23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TV토론회 준비와 선거운동원 모집에 나서는 등 본격 선거체제에 들어갔다. 공식 선거운동은 29일부터다.
기호1번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는 “이번 선거는 지난 4년의 침체기를 벗어나 우리 지역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새누리당의 지지율 상승과 언론기관 여론조사 결과에 나타난 상승세, 그리고 고향의 미래를 걱정하는 주민들이 투표에 나선다면 반드시 승리를 거둘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기호2번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는 “동서고속화철도, 국회의정연수원, 오색로프웨이 등 숙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힘있는 일꾼이 당선돼야 한다”며 “침체된 속초-고성-양양 지역경제와 현 정부가 파탄시킨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앞서고 있는 지지세를 발판으로 승리를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기호6번 무소속 강주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소신과 무정견, 부와 권력의 세습 등의 고리를 끊고 나아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이 된 지역경제의 초토화에서 벗어나려는 심판의 장이 될 것”이라며 “뒤늦게 출발해 인지도가 다소 부족하지만,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는 지역민심의 심판을 받겠다”고 했다.
기호7번 무소속 손문영 후보는 “지금 속초-고성-양양의 주민들은 그동안 양당의 정치인들을 선택했지만 모두가 능력과 자질면에서 턱없이 모자라다며 크게 후회하고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또다시 땅을 치는 후회를 하지 말고 ‘신화창조’의 주역이며 주민들이 바라는 ‘일하는 국회의원상’에 적합한 저를 선택해 희망이 있는 설악권을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기호8번 무소속 황정기 후보는 “우리 지역은 그동안 지역에서 실제로 살지 않거나 연고가 적은 외지인이나 반외지인들이 국회의원을 하다보니 지역발전을 등한시해왔다”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기존의 정치권에 등을 돌린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 막판 세몰이로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안종복 전 예비후보는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항간에 후보 등록설이 나돌았으나 23일 후보등록 마감시한까지 등록하지 않았으며, 새누리당 당적을 보유한 채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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