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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선거캠프 선거대책본부장(선거대책위원장)들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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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승리 장담 … 막판까지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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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7일(화) 14:00 5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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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속초-고성-양양선거구에서는 5명이 등록을 마친 가운데, 각 선거캠프를 총괄하고 있는 선거대책위원장(선거대책본부장)들은 저마다 승리를 장담하며 선거 막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 선거캠프의 최헌규 선대총괄본부장은 “고향의 미래를 결정짓는 막중한 일을 맡게 되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며 “속초-고성-양양의 간절한 소망인 지역발전을 위해 보다 낮은 자세로 일하고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직접 만나 소통하겠다”고 했다.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 선거캠프의 박학성 선대위원장은 “송후보는 워낙 성실하고 이미 능력을 검증받은 후보라서 유권자들의 지지가 많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4선에 당선돼 강원도 대표정치인이 돼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무소속 강주덕 후보 선거캠프의 조영희 선대본부장은 “강후보와 함께 유신 독재에 항거하다 대학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강제징집을 당하기도 했다”며 “광명정대한 세상을 만들어보겠다는 일념으로 정계에 투신한 강후보를 위해 유권자들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기 바란다”고 했다.
무소속 손문영 후보 선거캠프의 황돈태 선대본부장은 “남을 도와 당선도 시켜보았지만 그들과 손후보를 비교해 보면 큰 부끄러움에 빠지게 된다”며 “진흙같은 정치판 속에서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후보가 등장했다는 것, 그리고 내가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자랑이자 보람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무소속 황정기 후보 선거캠프의 황병기 선대본부장은 “우리 지역은 역대로 외지인이나 반외지인들이 국정을 담당해왔으며, 그러다 보니 지역의 미래발전의 밑거름인 교육 등에 등한시하였다”며 “황후보는 미래를 위한 선택을 유권자들이 잘 판단할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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