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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정확한 안내도 만든다

강원고성갈래길본부, 22~26일 해파랑길 노선탐사 실시

2011년 08월 31일(수) 16:53 28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아름다운 해파랑길(일명 관동별곡 8백리길)을 알릴 수 있는 디딤돌이 될 해파랑길 노선탐사 자원조사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실시됐다.
이번 해파랑길 노선탐사는 사단법인 강원고성갈래길본부(대표이사 최선호)가 해파랑길 정비사업과 노선탐사에 대한 자원조사활동을 벌였다.
15여명의 탐사대가 참가한 해파랑길 노선탐사는 동해안 최북단 통일전망대에서 토성면 용촌리 군계에 이르는 64.2㎞구간에 대해 GPS를 소지하고 거리 및 소요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했다.
또 해안선의 해파랑길을 따라 주변의 볼거리와 먹을거리, 숙박시설 등을 면밀히 조사해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지정한 해파랑길의 안내지도 및 1㎞에 1개소 안내판을 비롯해 방향표시를 설치하게 된다.
고성군의 해파랑길은 국내에 널리 알려진 분단조국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통일전망대와 DMZ박물관, 아름다운 경승지 화진포와 송지호의 석호를 비롯한 관동8경의 하나인 청간정 등을 두루 찾아볼 수 있어 관광객과 걷기 및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명소로 알려져 있다.
강원고성갈래길본부 윤선준 사무처장은 “고성의 해파랑길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자연친화적인 걷기, 자전거타기를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주민의 소득과 연계해 체험관광 활성화에 경주하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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