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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탐방 / 죽왕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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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맞춤형 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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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7일(수) 16:24 2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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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영순 원장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64-3번지에 위치한 죽왕어린이집(원장 김영순)은 1995년 55명의 원생으로 개원해 현재까지 32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죽왕어린이집은 행복을 모티브로 ‘한가정처럼 가족처럼’이라는 원훈 아래 영유아와 교사가 충분한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 어린이집 교사 및 종사자의 관계에서도 가족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종사자 업무 분담은 물론 운영전반이 일관성 있게 통합적으로 평균화된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보육시설 평가 인증에 신청해 우수한 성적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현재 38명의 원생과 교직원 5명이 일하고 있다. 교사와 직원들의 교육은 물론 시설관리 유지 및 보완관리, 연구 등 보호자 모두가 어린이집 시설 이용에 안전감과 충족도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로 자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죽왕어린이집은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과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비롯한 분위기는 어느 시설과 비교될 수 없는 자랑이다.
평소 산책을 통한 자연을 접하며 진행되고 있는 산책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관과 연계한 견학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장소가 없더라도 아이들이 일상에서 매순간 자연과 교감하며 친구가 되고 있다.
죽왕어린이집은 소규모 시설의 단점을 고려해 연간 주요 행사 등은 가능한 연합회 활동과 연계해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지역 연계프로그램 시행시에는 어린이집 주변 파출소와 우체국, 은행, 면사무소 등 주요기관과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정기적으로 견학 및 체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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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또 친환경 농산물 사용과 철저한 위생관리에 힘을 쓰고 있으며 급식관리에 있어 자연친화적 식품과 제철 과일을 재료로 이용하고 있다. 아울러 식재료 당일 구입과 당일 잔반처리를 비롯해 천연 조미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현재 죽왕어린이집은 다문화 가정 원생이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죽왕어린이집 원생들의 영유아 발달수준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다른 영역과 통합해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죽왕어린이집 김영순 원장은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아이들의 발달수준에 맞지 않는다면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아이들의 하루 일과 활동을 자발적으로 하고, 학부모의 참관을 통해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함으로써 맞춤형 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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