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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에서 ‘설원의 숨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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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미술관 제10회 박동국 수채화전 … 9월 17일~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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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1일(수) 19:06 3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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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진부령 고갯마루에 있는 진부령미술관이 9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2011년 제3회 특별전시회로 ‘제10회 박동국 수채화 展’을 개최한다.
제10회 박동국 수채화전은 17일 오후 2시 진부령미술관 제1전시관에서 작가와 관람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을 하고, 3개월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설원의 숨소리’를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눈을 모티브로 눈에 익은 소소한 풍경과 자연의 장대함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동국 화가는 10회의 개인전과 300여회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현재 대한민국 수채화작가협회 이사, 한국미술협회 속초지부장을 맡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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