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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간성 ‘인정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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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등급 고성한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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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1일(수) 19:37 3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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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달 31일 간성읍 신안리 중앙시장 택시정류장 골목에 인정정육점이 개업했다.
인정정육점은 죽왕면 인정리에서 태어난 주인장의 고향 마을 지명을 그대로 적용해 사용한다.
송태호 대표(44세, 사진)는 군 제대후 1990년 8월부터 현재까지 21년째 축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 등급을 받은 고성한우만을 고집해 손님에게 내 놓고 있다.
또 돼지고기는 고성에서만 생산되는 품질 좋은 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달에 최고급 고성한우 3두만 직접 잡아, 고기가 잘 숙성될 수 있도록 보관한 뒤 판매한다. 또 고객들이 손 쉽게 부위별로 고를 수 있도록 결대로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다.
송태호 대표는 “최고의 품질만을 고집해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 하겠다”며 “정성을 다해 고객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고의 정육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부위별 한우 100g당 가격은 등심 6천원, 안심 5천원, 살치살 5천5백원, 차돌박이 3천7백원, 불고기 2천원, 갈비 3천원이다.
돼지고기는 100g당 생삼겹 2천4백원, 생목살 2천2백원, 갈비(냉동) 1천2백5십원, 주물럭 1천1백원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미리주문하면 배달도 가능하다. <전화:681-4291>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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