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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아야진 해양활어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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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만 고집…탁 트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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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8일(수) 17:55 3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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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아야진 해안도로에 위치한 아야진 해양활어횟집은 지난 3월 사방을 유리로 장식해 동해를 바라보며 싱싱한 활어회를 먹을 수 있다.
13년의 횟집 경영노하우를 갖고 있는 김길호 대표(50세, 사진)는 갓 잡아올린 자연산 활어만을 직접 어판장에서 구입해 손님상에 내 놓고 있다.
밑반찬은 인근 재래시장을 통해 그날에 쓸 싱싱한 야채를 구입한다. 특히 상에 올라온 셋트 메뉴는 그날 잡은 싱싱한 잡어를 코스요리로 손님에게 내놓고 있다.
또 순서에 맞춰 올라온 코스요리에서 나온 생선뼈로 만든 매운탕은 그 맛이 일품이다.
광어뼈 다진 것을 여러 양념과 섞어 만든 ‘다짐 양념장’을 상추와 깻잎에 싸서 회와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조화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 등 유명인사들이 다녀갈 정도로 유명한 이 집은 손님이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 회를 즐길 수 있다.
김길호 대표는 “동해안에서만 볼 수 있는 좋은 재료로 맛있는 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산만을 고집한다”며 “한번 오신 고객이 다시 고성을 찾아올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계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듬회 大 20만원, 中 15만원, 小 10만원. 물회(1인기준) 1만2천원. 잡어매운탕 大 5만원, 中 3만원. 회덮밥 1만원, 전복죽 1만5천원.
<전화:631-7620>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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