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접경지역 지원정책 마련 촉구
|
|
강원희망포럼 ‘강원도 접경지역 발전 전략’ 정책토론회
|
|
2011년 10월 05일(수) 16:17 32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등 강원도 접경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와 지역 주둔 군부대와의 민군협력 활성화와 자연과 역사문화 등이 연계된 개발전략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강원희망포럼(상임대표 심재엽, 공동대표 정문헌·박세환·김기선)은 지난달 29일 올림픽 기념 춘천국민생활관에서 ‘강원도 접경지역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접경지역에 대한 정부의 차별화된 지원정책과 발전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세종연구소 최종대 박사의 ‘접경지역 자원과 민군협력 활성화’, 강원발전연구원 김범수 박사의 ‘접경지역 공동발전방안’, 강원대 경영대 이승구 교수의 ‘접경지역 관광레저문화 활성화 방안’ 등 3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탁경명 강원방송 고문과 강원희망포럼 박세환(전 국회의원)·정문헌(한나라당 속초-고성-양양 당협위원장) 공동대표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문헌 공동대표는 “고성군 등 도내 접경지역을 희망이 넘치는 고품격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이 있는 각 분야별 정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