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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천500만원 들여 해변 쓰레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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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4계절 관광지로 … 주민들 “해변에 상설매점 설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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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5일(화) 14:19 3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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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양관광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관광객들이 여름 피서철뿐만 아니라 4계절 해변을 찾는 추세가 이어지자, 고성군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해변 쓰레기 처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국비 4천500만원을 들여 지난달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관내 25개 해변의 생활쓰레기와 해초류 수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업은 전문성을 갖춘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맡았다.
이번 해변 쓰레기 처리사업으로 고성지역 해변들은 개장 기간 이후에도 4계절 연중 쾌적한 환경이 조성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쓰레기 수거에 따른 인력으로 65세 미만 16명과 65세 이상 25명 등 총 41명의 주민을 선발해 고용창출 효과도 가져오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해변쓰레기 수거로 인해 관광객들이 4계절 내내 방문해 항상 아름답고 쾌적한 해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주민들은 해변 쓰레기 수거작업으로 4계절 관광객이 찾는 해변의 조건을 갖춘만큼, 인근에 음료수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상설 매점의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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