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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대진항 ‘도치’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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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협 위판량 전년 대비 8% 증가 … 도치 두루치기 등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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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1일(화) 12:57 3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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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동해안 최북단 대진항에서 최근 도치가 많이 잡혀 풍년을 이루고 있다.
고성군수협에 따르면 지난 24일 현재 도치어획량은 95,167k
g으로 작년 어획량 88,199kg에 비해 6,968kg이 늘어나 8%가량 증가했다.
또 어획량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여서 앞으로 증가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4일 현재 마리당 위판가는 암놈이 5~6천원, 수놈이 3~5천원이다.
겨울철이 제철인 도치는 살이 두툼하고 알이 많아 산란기에 먹으면 더욱 맛있다.
심통맞게 생겨 ‘심퉁이’라고도 불리는 도치는 생김새와는 달리 질기지 않으며 쫄깃하고,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인기가 좋다.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꺼낸 후 한번 더 데친 도치숙회, 알을 소금에 재워뒀다가 찐 알찜, 묵은지 위에 도치를 얹어 조려낸 두루치기와 도치 알탕 등으로 많이 조리된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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