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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하면서 상생하는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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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제6대 후반기 황상연 의장 … “의회 문 열어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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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0일(화) 10:00 6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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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동료 의원들간 화합을 바탕으로 행정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할 때는 행정과 힘을 모아가는 상생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지난 2일 고성군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황상연 의장(57세, 사진)은 “부족한 저를 지지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대 후반기 의장에 이어 이번까지 두번씩이나 의장직을 맡겨준 것은 무엇보다 의원들간 화합에 힘을 쓰라는 의미인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현직 고성군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3선이자, 고성군의회 역사상 최초로 의장직을 두 번이나 수행하게 된 황의장은 평소 민원 현장을 자주 찾고 주민들과 격의 없는 관계를 유지하는 등 ‘서민 의원’의 이미지를 심어왔다.
그는 2년의 임기동안 반드시 해내고 싶은 일로 알프스스키장 활성화를 꼽았다. 알프스스키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연습장 또는 훈련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계 부처에 적극 건의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알프스스키장의 활성화를 위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인근에 양양국제공항도 있어서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대회 한달 전에 들어와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황의장은 “주민이 있어야 의원이 있는 것이므로 주민들을 위해 항상 의회 문을 열어놓겠다”며 “민원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의회를 방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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