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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2배, 농어업정책 반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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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동 도의원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농림수산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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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7일(화) 10:31 7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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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 출신 박효동 도의원(54세, 새누리당, 사진)이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농림수산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강원도의회는 지난 6일 제2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에 앞서 5일에는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을 선출했다.
신임 박효동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은 “도의회 차원에서 한미 FTA 발효와 한중 FTA 개시 등에 따른 농어업인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원도 슬로건인 ‘소득2배, 행복2배’가 농어업정책에 반영돼 농어업인들이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위원장은 또 “앞으로 농림수산위원회를 도의회 상임위원회 중 가장 모범적인 위원회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위원회 위원들간 상호협력과 소통을 통해 활기찬 위원회를 만들고,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박위원장은 제3대 고성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5대까지 내리 3선을 역임하고 4대 때는 후반기 의장을 지냈다. 이후 제8대 강원도의회에 진출해, 전반기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이번에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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