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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 / 지혜로운 최상융합 교육

2012년 09월 04일(화) 10:39 76호 [강원고성신문]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

ⓒ 강원고성신문

가르치거나 가리키어 육성하는 것, 즉 가르치어 지식을 줌을 말한다. 성숙하지 못한 사람에게 심신의 모든 성능을 발육시킬 목적으로 일정한 방법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미치는 영향으로서 피교육자의 지식 이해태도를 기르고 생활을 발전시키며 인격을 형성하는 인간의 육성 과정이다.
이를 계획하고 관리는 개인이나 사회의 의도가 개재한다. 이것은 가치를 추구하는 태도나 정열이 수반된 것을 뜻하므로 교육은 본질적으로 가치 지향성을 특징으로 한다. 교육이 지향하는 체계를 계획하고 관리하는 집단으로서 사회의 이상 또는 이데올로기와 일치한다. 이 과정의 주체로 보아서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기타교육으로 구분한다.
현대사회의 교육은 학교라는 정규적인 기구로서 단계적 제도 아래에서 설정하여 실시하는 ‘형식교육’이 있고 일정한 계통 체계적인 계획 없이 실시되는 다양한 형태의 ‘비형식교육’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교육의 성격 목적 내용 방법은 그 계획하는 이데올로기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규정되고 있다. 즉 홍익인간의 구현이다.
이 敎育實際(교육실제)를 위하여 오늘의 현대사회가 요청에 부응하여야할 뿐만이 아니라 발전 止揚(지양)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대한민국 교육의 百年大計(백년대계)를 위하는 지도자들과 인재를 육성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이 인재들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를 밝히는 실천등불이라 하겠다. 융합(통섭)교육에 늦게나마 지금 先(선)이냐 後(후)이냐 갈림 길로 줄달음 레이스르 하여야겠다는 것. 교육현자에 애쓰시는 교원과 우리의 책임이 막중함을 이해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교육현장에선 지혜의 중지를 모아 선진 선도적 교육이 필요하며 최첨단 교육정보에 따라 지식을 발전 신장 증대 하도록 새로운 학문인 융합(통섭)연구에 연구를 거듭 거듭 함으로써 진보발전 되기를 다짐하는 동시에 極讚鼓舞(극찬고무)한 마음이다.
2013학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그냥 바뀌는 것이 아니라 1~2학년 교과서는 뿌리부터 확 달라진다고 한다. 언론에 따르면 과학시간에 미술 국어 수학 역사를 함께 공부한다. 교육부는 스토리텔링 수학 창의력 논술 시험 확대함으로써 융합인재교육을 위해 교육제도를 개편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융합교육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스티브잡스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확 바꾸었고 워렌버핏은 부와 명예를 얻은 것처럼 우리나라 교육도 시대적 요청에 따라 확 바뀌었고 바뀌고 있다. 시대가 바라는 융합의 인재, 기업이 원하는 유연한 인재를 만들기에 힘과 지혜를 모아 더욱더 발전시켜야하겠다는 소견이다.
미국과 유럽이 1990년대부터 시작한 융합인재교육은 한 분야에서 뛰어난 단면적인 전문가가 아닌 전체적인 지식 정보를 융합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이었다. 우리는 2008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18여년이나 뒤진 나라가 되었으나 지금이 바로 기회라 생각하고 분투 분발 노력하여 내일엔 앞선다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옮김이 중요하다 하겠다.
도입에 있어서 모든 이가 흥미유발과 흥미진진한 동기부여가 되어 목적에 이르도록, 이를 위하여 볶은 깨처럼 고소하고 진미가 있는 즐거움에 빠지도록 재미가 있도록 기획되어야겠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고, 하루계획은 아침에 일 년 농사는 봄에 어린이 교육은 10년을 내다보는 교육을 계획한다는 말이 있듯이 영속적이고 항구적인 발전을 위하여 우리 모두가 중지를 모아야 되겠다. 융합교육 도입에 누가 없도록 치밀한 교육계획에 최선최대의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 중국은 10년 사이에 2012년 6월 16일에 미국 러시아에 이어 3번째 인공위성을 쏘아 도킹에 성공, 우주개발 3국 경쟁국가가 되었다는 실재를 보았다. 따라서 일본 유럽 강국들을 제쳐 우주강국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것에 우리에게도 커다란 의미를 부여했다는 것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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