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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어업인 지원 특별법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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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2시 근로자복지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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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8일(화) 11:40 7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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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의 북한 수역 조업으로 동해안의 어획량이 날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어업인을 지원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새누리당 정문헌 국회의원(속초-고성-양양)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속초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외국어선의 동해 북한수역 조업에 따른 동해안지역 어업인 지원 특별법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해양수산개발원 신영태 연구감리위원을 좌장으로 한국수산회 이광남 수산정책연구소장이 발제를 하고, 정문헌 의원이 법안을 설명한다. 이어 국회법제실 이동엽 법제관이 주관하는 법안 질의응답과 동해수산연구소 박종화 자원환경과장 등 4명의 토론이 진행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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