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업집 / 거진읍 복지회관 옆 ‘누리식당’

매운 맛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 9월 이전 개업

2012년 10월 09일(화) 14:08 80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거진읍 복지회관 옆에 위치한 누리식당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맛의 대명사 중 하나인 찜 요리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누리식당은 거진읍 소재 금수모텔사우나 앞에서 6년째 영업을 하다가 지난달 10일 복지회관 옆으로 확장 이전해 개업했다.
이집은 찜 요리를 즐기는 손님들에게 맛있는 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대표적 메뉴인 해물찜은 거진항에서 갓 잡은 해산물에다, 풍성한 재료가 뒤섞인 이집만의 매콤 달콤한 비법양념이 어우러져 먹을수록 끌리는 마법의 맛을 자랑한다.
특히 게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시원한 맛과 게장·속살들이 칼칼한 양념과 뒤범벅이 된 해물찜의 맛은 일품이다.
또 건더기를 다 먹고 난 후 김가루, 날치알 등을 함께 넣어 볶은 고슬고슬 고소한 맛의 볶음밥도 별미중의 별미다.
찜은 취향에 따라 덜 매운맛, 중간 매운맛, 매운맛, 아주 매운맛으로 맛볼 수 있다.
찜 종류로는 해물찜, 아구찜, 대구볼찜, 명태찜, 가오리찜, 노장치찜, 생선모듬찜, 낙지찜 등이 있다. 가격은 2만5천원(중)과 3만원(대)이다.
탕 종류로 도루묵찌개, 도치알탕, 명태지리, 잡어매운탕, 동태매운탕 등과 사이드메뉴로 생선조림, 오리주물럭, 주물럭 등이 있다.
누리식당 성태용 대표(31세)는 “양념과 싱싱한 재료들을 아끼지 않고 푸짐하게 내놓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며 “한결같은 정성이 담긴 맛으로 손님들에게 최고의 찜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저녁9시까지이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다.
포장과 배달이 되며, 간성·대진지역은 3만원이상이면 배달가능하다. <전화 682-1912>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