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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들 오랜 숙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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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선원복지회관 준공 … 이종열 위원장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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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화) 12:37 8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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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어민들의 오랜 숙원인 고성선원복지회관 준공식이 지난 11일 오전 11시 황종국 군수와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이중환 위원장을 비롯한 인근지역 노조위원장과 지역 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거진리 22-3번지 항만부지 위에 지어진 고성선원복지회관은 국토해양부로부터 국비 4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올해 5월 준공을 마친 뒤 이날 준공식을 개최했다.
회관 1층은 선원휴게실, 2층은 노조사무실과 회의실, 3층은 외국인 숙소 등으로 구성돼 선원들이 조업을 하는 중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고성해상선원노동조합 이종열 위원장(65세)은 숙원인 선원복지회관 건립을 위해 그동안 국토해양부와 선원복지고용센터 등 중앙부처를 상대로 발로 뛰어 사업을 따냈다.
이종열 위원장은 이날 준공사에서 “선원들의 오랜 숙원인 회관이 준공돼 휴식과 우정을 나누는 친목의 장소가 마련됐다”며 “회관 준공을 계기로 앞으로 선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 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성해양선원노동조합에 가입한 선원은 164명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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