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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거짓말인지 같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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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원 문후보 주장 반박 …“고향에서 저를 거짓말쟁이로 매도한 것은 인격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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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3일(화) 11:38 8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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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지난 1일 고성군을 방문해 “정문헌 의원이 NLL과 관련해 거짓 주장을 하는 등 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정문헌 의원이 곧바로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사과 요구와 법적대응 검토를 밝혔다.
정의원(사진)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상대대로 살아온 고향이자 저의 지역구에서 문재인 후보가 저를 거짓말쟁이로 매도한 것은 공노할 인격모욕”이라며 “민주당의 NLL 관련 거짓주장에 이어 문재인 후보까지 거짓주장을 들고 나온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정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오늘(1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천영우 외교안보수석과 국정원의 국감답변을 통해 대화록 존재가 확인되었고, 그 대화록에는 본의원이 주장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며 “NLL을 부인하는 후보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거짓말하는 후보가 절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정의원은 “문재인 후보의 주장과 저의 주장이 상반되는 만큼,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므로 문재인 후보와 본의원이 같이 대화록을 확인해 보면 즉시 판가름날 것”이라며 “저의 지역구에서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든 문재인 후보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문재인 후보도 대화록 확인과 이에 대한 정치생명을 약속해야 한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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