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지역 단체탐방<18>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저소득·취약계층 복지 증진 기여 … 2003년 설립, 58명 참여

2012년 11월 21일(수) 09:38 85호 [강원고성신문]

 

↑↑ 최근성 회장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등을 위한 각종 사업 및 봉사활동과 교육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사랑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근성)는 고성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각종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각종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조정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주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써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2003년도 설립된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현재 직원 22명, 이사 36명 등 58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사업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바우처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사랑의 연탄나누기 △이동목욕차량 운영 등이다. 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글학교 및 교양교육 △행복나눔 합동결혼식,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고성군사회복지아카데미 △고성군사회복지대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원어민 외국어 교육과 인성교육 및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바우처 사업은 교육적인 면에서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아울러 사회복지 종사자 및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성 제고 및 인재양성 발굴을 위한 전문자격이수 과정인 고성군 사회복지 아카데미와 사회복지분야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의 소속감 및 유대감을 증진하고 격려하기 위한 고성군 사회복지대회도 개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회복지봉사활동 인증관리, 사회복지업무협약 및 후원결연 등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성 회장은 “복지지원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들이 많이 모아졌으면 한다”고 했다.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