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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 / 지혜로운 최상 융합교육(2)

2012년 11월 21일(수) 10:45 85호 [강원고성신문]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

ⓒ 강원고성신문

융합교육(통섭교육)의 열쇠야말로 나, 우리에게 있는 과제를 풀지 못하고 즉 우리 오른 손에 있는 열쇠를 왼손에서 찾는 격이었다. 이제 세계도 우리도 통섭교육시대를 맞이했다. 융합교육은 자연과학과 인문학, 역사학이 아우르고 과학에서 한국사 세계사 인문 사회 교양 등은 창의력과 통찰 열어주는 새롭고 발전적인 육개념이라고 하겠다.
초등교육의 경우 단단한 기반 기초 근본교육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준비 장비 차려 입는다’, ‘나는 꼭 하여야 한다. 지반으로 된 중등교육에로 발전하고 대학교육으로 진일보 발달하여 선도적 인류의 주인이 되겠다는 희망이며 행동의 실천이다.
본지 76호 칼럼 ‘지혜로운 최상 융합교육(1)’중에 ‘2008년 잠에서 깨어보니 18년이 지났으나, 지금 기회가 왔다’는 말을 했다. 자, 자랑스러운 한인을 보시오. 사이버에서 왕자가 되었단 것이다. 미 시이버(Survivor) 최초 우승자인 한인 권율은 공황장애로 유약한 아이지만 5만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리얼리티쇼 사이버에서 최우승자가 됐다. 그가 말하기를 나는 태어난 루저(Loser 실패자)인데 사람들은 나를 보고 리더라고 소개한다. 이는 두려움, 도전, 실천 세단어로 자신을 설명한다.
초등교육엔 기초학습이 필요하다. 인성교육, 체계적 학사관리 둘째 양질의 원어민 교사 확보 셋째 의사소통 중심교육 넷째 단계별 온라인 학습 다섯째 주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다.
즉 외국어는 의사 소통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문법 토론과정 및 주니어 토플 그리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연상 등 균형 있는 학습지도가 필수이며 반복학습으로서 완전이해학습이 중요하다고 본다. 정리방법의 하나로 통합교과 노트필기 요령구상 및 창의 영재 성장을 위한 융합적성과 진단으로 적성 소질 취미 찾기를 게을리 하지 말자는 것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부는 최초에 나타난 중요자료임을 기억할 일이다.
다음은 중등교육심화 발전이 중대하다. 특단의 인성교육에선 어진마음씨 봉사정신 내신행동을 중점적으로, 중등학교에서 기초를 확립한다는 것. 학생부는 결정적 관찰기록이므로 2등급 중 이하는 소질 취미 기능 논술 전형 등에 고려해야 할 것이다, 특기 지도를 통하여 진로를 계발한다.
고급인력의 무위도식 일소정책이 중요하다 하겠다. PC방에서 컴퓨터광란자 없애야 한다는 것. 이들에게 일거리를 주어라. 하고자 한 일을 맡겨라. 사회적 책임 국가적 책임 우리 모두 책임이자 의무이다. 사회병리 현상에 대한 책임이다.
마지막으로 고등교육은 전문별 개선 발달이다. 인성교양교육으로서 인·의·예·신을 근본으로 하여 전문 전공이 바로 사회 생활로 연계되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겠다는 것. 즉, 인은 덕의 빛(귀감)이 되고 어진이에겐 적이 없고 막 다다른 곳에 고생이 없다. 인은 남을 해하지 않으며 인은 근심이 없고 어머니처럼 자애스럽기에 인은 사람으로서 떳떳하고 정당한 도리이다. 예는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기 때문에 신은 사람을 의인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인·의·예·신을 선택하게 된 이유다.
물론 사회적 책임내지 국가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는 지식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정성을 모아 아름다운 국가사회 건설에 이바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농공사 융합은 중소기업으로, 아름다운 사회 정겨운 민족국가 자랑스런 인류애로 펼쳐 나아가자는 것.
농업학교 공업학교 상업학교 전문교육 등을 융합 동반상승하고, 농공업협동 농상협력 농공사 협동하여 신뢰 신용계약 이행 2003~4년 시작으로 녹차농업발전 성공사례 보았다. 하버드대 최연수 교수 함돈희(38세)는 물리학 최고인기 교수로 뽑혔고, ‘한국 학생은 실력 성실 최고 무불통지라’고 극찬하였다. 최근 전기적 신호로 분석하는 방법을 연구 중 ‘피 한방울’로 암 등의 질병을 쉽게 진단하는 연구이다. 즉 전자공학과 생명공학의 융합이다. <끝>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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