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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려버린 4년…잘사는 지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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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문헌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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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7일(화) 14:17 5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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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속초시 조양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후원회장인 홍사덕 의원과 당원 및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정문헌 후보는 “지난 4년간은 우리에겐 날려버린 4년이었다”며 “당선을 위해 민주당을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다시 민주당으로, 씨도 없고, 근본도 없는 이 정치 때문에 우리 고향이 낙후되고 침체되었다”고 했다.
정후보는 또 “그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며, 스마트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정문헌이 똑바로 하겠다. 제대로 하겠다. 스마트한 속-고-양, 잘 사는 속-고-양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다고 했다.
정후보는 “우리 속담에 ‘등에 업은 아이 몇 년 찾는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여러분이 8년전부터 등에 업은 아이”라며 “고향발전 멀리서 찾지 말고 정문헌과 함께 해 4.11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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