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업집 / 수제돈까스 전문점 ‘돈까스 아저씨’

두들겨 만든 수제돈까스에 약초효소 소스

2012년 03월 27일(화) 14:38 5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부드러운 육질과 달콤한 소스로 남녀노소에게 간식, 식사, 술안주로 인기가 높은 수제 돈까스 전문점 ‘돈까스 아저씨’가 지난 15일 오픈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간성등기소 입구 맞은 편에 위치해 성황리에 영업중인 돈까스 아저씨는 76㎡의 면적에 6개 테이블을 갖추고 있으며, 환한 실내조명과 우아하게 꾸며진 목재 인테리어가 카페 분위기를 연상케 할 정도로 깔끔하고 위생적이다.
이집은 국내산 생고기만을 사용해 손으로 직접 두들겨 만든 수제 돈까스에 약초효소를 첨가한 웰빙 특제소스, 여기에다 양상추, 된장찌개, 나물 등이 함께 어우러져 차원이 다른 돈까스를 맛볼 수 있다.
이집은 낮과 저녁시간대에 식사류를 제공하는 식당으로 운영하다가 밤 시간대에는 다양한 술안주를 즐길 수 있는 주점으로 변신한다.
이집의 메뉴로는 수제돈까스를 비롯해 불닭발, 뼈없는 닭발, 오돌뼈, 닭똥집구이 등의 안주류와 주먹밥, 오뎅탕, 계란탕 등이 마련돼 있으며, 가격은 수제돈까스가 7천원, 안주류는 1만4천원부터 1만6천원까지이다.
돈까스 아저씨의 대표 정희교(45세)·정희숙(여, 44세)씨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단 하나의 주문이 오더라도 정성스럽게 요리해 최고의 맛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밤12시까지이고 배달도 가능하다. <전화 681-4249>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