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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수제돈까스 전문점 ‘돈까스 아저씨’

두들겨 만든 수제돈까스에 약초효소 소스

2012년 03월 27일(화) 14:38 5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부드러운 육질과 달콤한 소스로 남녀노소에게 간식, 식사, 술안주로 인기가 높은 수제 돈까스 전문점 ‘돈까스 아저씨’가 지난 15일 오픈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간성등기소 입구 맞은 편에 위치해 성황리에 영업중인 돈까스 아저씨는 76㎡의 면적에 6개 테이블을 갖추고 있으며, 환한 실내조명과 우아하게 꾸며진 목재 인테리어가 카페 분위기를 연상케 할 정도로 깔끔하고 위생적이다.
이집은 국내산 생고기만을 사용해 손으로 직접 두들겨 만든 수제 돈까스에 약초효소를 첨가한 웰빙 특제소스, 여기에다 양상추, 된장찌개, 나물 등이 함께 어우러져 차원이 다른 돈까스를 맛볼 수 있다.
이집은 낮과 저녁시간대에 식사류를 제공하는 식당으로 운영하다가 밤 시간대에는 다양한 술안주를 즐길 수 있는 주점으로 변신한다.
이집의 메뉴로는 수제돈까스를 비롯해 불닭발, 뼈없는 닭발, 오돌뼈, 닭똥집구이 등의 안주류와 주먹밥, 오뎅탕, 계란탕 등이 마련돼 있으며, 가격은 수제돈까스가 7천원, 안주류는 1만4천원부터 1만6천원까지이다.
돈까스 아저씨의 대표 정희교(45세)·정희숙(여, 44세)씨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단 하나의 주문이 오더라도 정성스럽게 요리해 최고의 맛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밤12시까지이고 배달도 가능하다. <전화 681-4249>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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