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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119센터 신동승 소방장 ‘아름다운 속초 Fire-fighter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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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7일(화) 16:37 5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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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속초소방서 거진119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장 신동승씨(42세, 사진)가 2012년 1/4분기 ‘아름다운 속초 Fire-fighter’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름다운 속초 Fire-fighter’상이란 속초소방서가 소방관의 사기진작과 격려 차원에서 분기별로 성실하고 모범적인 소방관 1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신씨는 강릉이 고향으로 2002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간성119센터에 첫 발령을 받은 후 현재까지 11년째 근무하고 있다.
응급구조사 2급 자격증과 대형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신씨는 그동안 화재진압 250여회, 인명구조 및 응급구조·구급 700여회 출동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으며 2007년 고성군 수상 및 2009년 속초소방서장상 등을 받은 베테랑 소방관이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알려진 신씨는 “고성지역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시간을 다투는 응급환자들은 이동중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들이 평소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가족은 부인 박선희씨(39세)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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