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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 ICD클럽 봉사활동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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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20명 매월 1만원씩 모아 이웃돕기 … 지난 4일 장학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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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7일(화) 16:40 5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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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공무원들로 구성된 ‘고성군청 ICD클럽(회장 최종석 의회사무과장)’이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ICD’란 ‘나는 할 수 있다’는 I Can Do의 약자로 최종석 회장이 지난 2007년 8월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봉사활동을 전개하자는 취지로 10여명의 공무원들과 함께 결성했다.
ICD클럽은 그동안 월 1만원씩의 회비를 모아 일년에 6회, 짝수달 둘째주 토요일이면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집안청소, 옷?이불빨래, 생활용품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겨울철에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설과 추석 명절에는 장애인단체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4일에는 2개 가정에 각 1백만원씩 총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현재 2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성군청 ICD클럽’ 최종석 회장은 “봉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가슴 가득 얻어오는 것이 더 많은 활동”이라며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들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어 업무 능률도 더욱 향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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