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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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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양양지역구서 3만1,447표(48.72%) 얻어 …2위 송훈석 2만2,964표(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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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7일(화) 18:35 5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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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가 당초 박빙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현역인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를 크게 앞지르며 속초-고성-양양지역의 새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5월 30일부터 2016년 5월 29일까지다.
정문헌 당선자는 개표 결과 3개 지역에서 총 3만1천447표(48.72%)를 얻어 2만2천964표(35.57%)를 얻는데 그친 송훈석 후보를 8천483표 앞지르며 당선됐다.
무소속 손문영 후보는 8천577표(13.28%)를 얻었으며, 강주덕 후보는 874표(1.35%), 황정기 후보는 681표(1.05%)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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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3만4천861명이 투표한 속초지역에서 정문헌 당선자는 1만5천539표(44.94%)를 얻어 1만2천603표(36.45%)를 얻은 송후보를 2천936표(8.49%) 앞섰다. 무소속 손문영 후보는 5천629표(16.28%)를 얻어 3개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속초에서 15% 고지를 넘어섰다.
1만6천28명이 투표한 고성지역에서 정문헌 당선자는 8천278표(52.22%)를 얻어 5천690표(35.89%)를 얻은 송후보를 2천588표(16.33%) 앞섰다. 송후보는 텃밭인 삼포리 등 죽왕면에서도 정후보에게 뒤졌다.
1만4천306명이 투표한 양양지역에서 정문헌 당선자는 7천630표(54.03%)를 얻어 4천671표(33.07%)를 얻은 송후보를 2천959표(20.96%) 앞섰다. 양양지역은 선거초반 여론조사 결과 송후보가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 투표에서는 오히려 3개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표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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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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