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끈끈한 전우애로 지역 봉사 앞장”
|
|
특전동지회 고성군지회 김몽권 회장
|
|
2012년 04월 24일(화) 11:51 59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군대생활 때 경험했던 강인한 정신력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지역사회에서도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임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대한민국 고성군 특전동지회 회장으로 김몽권씨(49세, 사진)가 선출됐다. 임기는 2년.
특전동지회는 공수부대 출신들의 모임으로 고성군지회는 1992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고성군지회는 매월 1일 정기모임을 통해 우의를 다지며,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과 일반인들이 하기 힘든 특수임무에 적극 적으로 참여하면서 봉사활동에 소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고성군에서 열린 강원도민체전 개회식에서 대한민국특전동지회에 의뢰해 공수부대원 20명이 고공낙하시범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강원도지회 회원들과 함께 거진항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통해 바다밑의 폐그물, 쓰레기 등을 청소하는 등 일반인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솔선수범하며 자신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성군지회는 특수임무성격을 띤 일 이외에도 환경정화활동, 청소년 선도, 재해발생시 구조활동 지원 등을 하며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회장은 “예전에 비해 회원이 많이 줄었지만 끈끈한 전우애의 경험을 잊지 않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부름이 있을 때 언제든지 달려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간성읍 교동 출신으로 24년째 간성에서 서울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은 부인 김봉녀씨(49세)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원광연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