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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단체탐방<1> 사단법인 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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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농촌가정 육성·여성 지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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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8일(화) 12:50 6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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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사)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회장 이순매, 사진)는 건전한 농촌가정육성, 지역사회발전에 자발적 참여,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 여성 후계세대 육성 및 지원을 목적으로 농촌진흥청 사업과 협력해 일을 추진하는 여성인 단체다.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출범해 1977년부터 새마을 부녀회내의 생활개선부로 활동하다가 1994년 새마을부녀회에서 독립해 공식명칭을 (사)생활개선회로 정하고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현재 고성군연합회는 590여명 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임원은 5개읍면 회장 등 22명이다.
회장의 임기는 2년이고 회장은 5개읍면 회장단 중에서 선출된다.
고성군연합회는 매년 고성명태축제 때 떡 매치기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 농번기때 김매기 등 농촌일손돕기, 자연보호활동 등을 펼치고 있으며,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매년 1회 한마음대회를 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지공예 교육을 실시해 회원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취미생활을 도모했다.
현재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는 이순매 회장(43세)은 “회원들과 더불어 에너지가 넘치는 단체로서 농촌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의식을 고취시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간성읍 광산이 고향이고 현재 토성면 미시령 옛길 인근에서 폭포민박을 운영중이다.
늘 긍정적이고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쾌활하며 활기찬 성격으로 알려진 이회장은 남편 송규화씨(54세)와 2남을 두고 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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