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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가공사업 육성 등 8개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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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당선인 초청 ‘지역현안 보고회’ 열려… 정문헌 당선인 “새로운 고성, 잘나가는 고성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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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2일(화) 17:58 6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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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4.11 총선에서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정문헌 당선인이 지난 17일 고성군의 초청으로 군청을 방문,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과 지역의 주요현안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듣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성군은 지난 17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 황종국 군수와 실과소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문헌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군정현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당선인쪽에서는 7명의 공식 보좌진 가운데 운전기사와 여비서를 제외한 5명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황종국 군수의 인사말과 정문헌 당선인의 인사말에 이어 최완식 기획감사실장이 준비된 자료를 통해 군정 비전 및 기본방향, 군정역점시책, 2013년 주요국비사업,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보고하고 정당선인이 질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황종국 군수는 인사말에서 “지난 총선에서 지역의 많은 성원을 받아 당선된 정문헌 의원은 고성이 고향으로 아버지께서 고향에서 4선을 하신 큰 인물”이라며 “실과소장들은 이번 자리 말고도 앞으로 수시로 찾아서 확인하고 보고하도록 하라”고 했다.
정문헌 당선자는 인사말에서 “이제부터 힘을 똘똘 뭉쳐서 고성을 잘살게 만들어야 한다. 군수님과 실과소장님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뒷바라지를 하겠다”며 “특히 예산문제와 숙원사업 등은 보좌진들과 충분히 의논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최완식 기획감사실장은 △명태가공사업 육성 △화곡지구 중규모 농촌용수 개발 △농업전문기관연수원 진입로 개설 △해양레포츠 육성 기반조성사업 △명파 DMZ평화마을 조성 △해돋이 통일전망타워 신축 △진부령 경관마을 조성 △화진포 평화빌리지 조성 등 8건의 사업에 국비확보가 필요하다가 보고했다.
이에 대해 정당선자는 “지금쯤이면 내년 예산이 이미 기획재정부로 넘어갔을 텐데, 지금 거론된 사업들이 어느 선까지 진행됐는지 알 수가 없다”며 “진행중인 사업은 몰라도 내년에 새로 하려는 사업의 경우 해당 부처 예산에 포함돼 기재부로 넘어갔는지 정도라도 알면 좋겠다”고 했다.
또 화곡지구 중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과 관련 “이 사업은 강원도에서 지구를 지정해 정부에 올려야 하는 사업”이라며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 선정 건의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도에서 정부에 올리지 않은 것 같으니, 앞으로 보좌진들과 실과소장들이 논의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고 했다.
정당선인은 이날 보고회를 마무리하면서 “항상 24시간 대기상태로 일하겠다.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서 성사가 보다 잘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엇이든지 서로 협조하면서 새로운 고성, 잘나가는 고성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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