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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 군인아파트 300세대 신축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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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사단 복지담당관 밝혀, “육군본부서 국방개혁 2020에 따른 구조개편 등으로 어렵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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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9일(화) 16:36 6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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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2사단이 낡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간성지역의 군인아파트를 종전보다 40세대 늘려 총 300세대를 신축하려는 계획(본보 제50호, 2월 20일자 보도)을 세웠으나, 육군본부가 국방개혁 2020 계획에 따른 군 구조개편 문제 등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사단 인사처 복지담당관은 지난 23일 “지난 3월 간성 군인아파트 신축을 건의했으나, 육군본부가 국방개혁 2020 계획에 의한 군 구조개편 문제 등으로 신축 필요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그러나 생활하는데 불편이 커서 신축은 아니라도 리모델링 등 정비작업이라도 해달라고 건의한 상태”라고 했다.
국방개혁 2020 계획은 육군의 경우 군단과 사단을 대폭 통폐합하는 등 17만7천 명을 감축하고, 전방 군단 감축 및 작전반경이 대폭 확대된 기동군단 창설, 1군사령부와 3군사령부 통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장차 간성읍을 비롯한 고성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가 대폭 감축되면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군장병들의 소비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우려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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