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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파초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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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동해합동작전지원소 방문 … “우리나라의 소중함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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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9일(화) 10:03 6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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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명파초등학교(교장 박홍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자매부대인 해군동해합동작전지원소(소장 중령 김영택)를 방문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
해군 합동작전지원소의 초청과 차량지원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는 부대 시설과 717OP, 거진 해군기지와 375포병대대를 방문하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최북단 학교이지만 평소 가 볼 수 없는 곳인 합동작전지원소와 OP를 직접 살펴보고 지금은 갈 수 없는 금강산 지형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학생들은 고속정에 탑승해 보고 군부대 차량을 이용해 포병대대로 이동해 자주포의 내부를 보며 설명을 들은 후 직접 타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해군기지에서는 점심으로 병영식을 맛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6학년 함현정 어린이는 “합작소의 레이더와 망원경을 통해 북한을 보고, 고속정을 타보고, 자주포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며 “군인 아저씨들이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 실천학교로 지정된 명파초등학교는 이날 자매부대의 협조를 받아 생생한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의 호국보훈의 정신과 애국심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
자매부대 방문행사가 끝난 뒤 박홍열 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다시한번 나라사랑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행사에 협조해 준 합동작전지원소 김영택 중령과 OP, 해군부대, 포병부대 관계자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박선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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