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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이면서 가족, 배려하는 동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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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창영 제6대 간성초교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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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7일(화) 15:44 9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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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지역에서 유일하게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간성초등학교 제6대 총동문회장으로 지난달 19일 한창영씨(58세, 사진)가 취임했다. 임기는 2년.
한창영 신임 총동문회장은 “간성초교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전국에서 몇 안되는 명문학교”라며 “모교를 빛내는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회장은 2년의 임기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동문 선후배의 참여의식 제고 △동문간의 갈등해소 △효율적인 총동문회 운영 등을 들었다.
한회장은 “그동안 100주년 행사와 매년 개최하는 총동문체육대회는 잘 운영이 됐으나, 이번에 임원진을 개편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수별로 책임감과 동참의식을 갖고 순차적으로 임원진을 구성하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동문간 갈등해소 문제에 대해 “각 기수별로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등의 이유로 파벌이 생겨서 모임에 나오지 않으려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봐왔다”며 “동문이면서 같은 공간에 사는 형제나 가족과 같다는 점을 인식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회장은 “임기 동안 선후배님들과 늘 협의하고 조율하면서 총동문회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집행부에 의견을 주면 동문회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한회장은 현재 고성신협 전무로 재직하고 있으며, 고성향토문화연구회장과 고성문화원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고성JC특우회장을 역임했으며, 가족은 부인 고도영씨(55)와 1남1녀.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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