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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학생들 집짓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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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7일(화) 15:55 9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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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 소재 경동대학교 학생들이 집짓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동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강기창) 농어촌전담 봉사단 15명은 지난달 30일 토성면 도원리 399-4번지 임재윤씨(40세)가 암으로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해 황토집을 홀로 짓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에 앞서 총학생회는 지난달 19일 ‘농어촌전담 봉사단’ 출범식을 갖고 농번기와 산불예방 시기를 맞아 매주 금·토·일에 △지역 농어촌 일손 돕기 △지역 축제 참여 △환경·자연보호 활동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강기창 경동대 총학생회장은 “봉사는 돕는 것이 아니라, 나눔이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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